점광원과 면광원 |
LED조명을 이용해 면광원과 점광원의 차이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백과사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면 장황하게 설명이 되어있는데 직접 사진으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면광원의 대표적인 제품인 평판조명과 점광원인 스탠드를 이용해 비교해보겠습니다.
면광원이란 여러개의 점광원을 모아 도광판,반사판,확산판을 통해 빛을 확산 시킨것을 말합니다.
굳이 LED가 아니라도 백열램프나 형광등, 할로겐 램프 등의 빛을 확산시켜도 면광원이 됩니다.
면광원의 특징은 눈부심이 적고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어주어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주택조명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주택 안방이나 거실의 형광등 기구를 보면 백색 아크릴 커버나 유리커버를 볼 수 있습니다.
그 커버들이 확산판 역할을 해주어 결국 면광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면광원을 이용해 촬영을 해보겠습니다.


부드러운 빛과 은은한 그림자가 느껴지시나요? ^^
점광원이란 백열램프와 같이 작은 광원이 발광하는 것을 말합니다.
촛불도 점광원이라고 할 수 있고 할로겐램프, 스포트라이트, 거리의 가로등 램프 등이 있습니다.
점광원의 특징은 방향성과 함께 짙은 그림자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강한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귀금속이나 악세사리 진열장에 많이 사용되고 미술관의 스포트라이트, 무대조명 등 화려한 연출이 필요한 곳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점광원을 이용해 촬영을 해보겠습니다.


뚜렷한 그림자와 함께 빛의 방향, 면광원과는 완전히 다르죠 ^^